GE와 인텔이 헬스케어 분야 연합전선을 구축했다.
3일 양사는 홈헬스기술(home-based health technology)의 개발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홈헬스기술은 독거노인 및 만성질환자들이 가정 혹은 원하는 곳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GE헬스케어는 헬스케어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환자 관리 도구인 인텔 헬스가이드 제품을 판매 및 출시하게 된다.
GE의 제프 이멜트 이사회 회장과 인텔의 폴 오텔리니 최고경영자는 홈헬스기술의 연구 및 제품 개발에 5년간 2억5000달러를 투자키로 합의했다.
이멜트 회장은 "인텔과 GE는 수백만 가정에 효과적인 헬스케어를 제공하고 고령자들의 삶과 만성질환자의 생활을 개선하는 기술 활용에 협력체제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3일 양사는 홈헬스기술(home-based health technology)의 개발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홈헬스기술은 독거노인 및 만성질환자들이 가정 혹은 원하는 곳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GE헬스케어는 헬스케어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환자 관리 도구인 인텔 헬스가이드 제품을 판매 및 출시하게 된다.
이멜트 회장은 "인텔과 GE는 수백만 가정에 효과적인 헬스케어를 제공하고 고령자들의 삶과 만성질환자의 생활을 개선하는 기술 활용에 협력체제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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