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와 강력한 도 전자 신지애(21.미래에셋)는 마치 오랜 친구 같았다'미국의 골프채널 인터넷판(Golfchannel.com)은 3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 오초아와신지애를 이렇게 표현했다.
신지애와 오초아가 LPGA 투어에서 함께 경기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골프채널은 신지애와 오초아가 영어로 정답게 대화를 나누며 정규 대회가 아닌 연습 라운드처럼 경기를 했다고 전했다. 세계 랭킹 1위 오초아의 강력한 도전자로 2위 청야니(대만)를 제쳐놓고 3위 신지애를 꼽은 골프채널은 신지애는 LPGA 투어가 기다려 왔던 선수라고 평가했다.
오초아는 "지애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선수이자 유쾌한 친구"라며 "LPGA 투어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신지애는 이븐파 72타를 쳐 1오버파 73타를 적어낸 오초아에 한발 앞서나갔다.
비록 1라운드 순위는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파이널 퀸'이라는 별명을 가진 신지애와 여제 오초아가 남은 라운드에서 어떤 샷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지애와 오초아가 LPGA 투어에서 함께 경기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골프채널은 신지애와 오초아가 영어로 정답게 대화를 나누며 정규 대회가 아닌 연습 라운드처럼 경기를 했다고 전했다. 세계 랭킹 1위 오초아의 강력한 도전자로 2위 청야니(대만)를 제쳐놓고 3위 신지애를 꼽은 골프채널은 신지애는 LPGA 투어가 기다려 왔던 선수라고 평가했다.
오초아는 "지애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선수이자 유쾌한 친구"라며 "LPGA 투어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신지애는 이븐파 72타를 쳐 1오버파 73타를 적어낸 오초아에 한발 앞서나갔다.
비록 1라운드 순위는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파이널 퀸'이라는 별명을 가진 신지애와 여제 오초아가 남은 라운드에서 어떤 샷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