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3일 `잡 쉐어링(Job Sharing) 센터`를 설치하고 일자리유지ㆍ나누기에 대한 상담 및 애로사항 접수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17일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 임금 삭감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한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경영난 속에서도 노사가 힘을 모아 일자리 유지ㆍ나누기에 노력하는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잡 쉐어링 센터의 주요사업은 △잡 쉐어링 방법 컨설팅 △국내 잡 쉐어링 사례 수집ㆍ홍보 △애로사항 접수 △중소기업 고용지원제도 설명회 △잡 쉐어링 방법 및 고용지원제도 안내 책자 제작ㆍ배포 등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고용위기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일자리 유지ㆍ나누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연기자 jypark@
이는 지난 2월17일 중소기업단체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자발적 임금 삭감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한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경영난 속에서도 노사가 힘을 모아 일자리 유지ㆍ나누기에 노력하는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잡 쉐어링 센터의 주요사업은 △잡 쉐어링 방법 컨설팅 △국내 잡 쉐어링 사례 수집ㆍ홍보 △애로사항 접수 △중소기업 고용지원제도 설명회 △잡 쉐어링 방법 및 고용지원제도 안내 책자 제작ㆍ배포 등이다.
중앙회 관계자는 "고용위기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일자리 유지ㆍ나누기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연기자 j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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