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연구 전문기업 뉴로스카이는 21일 세계 뇌 주간을 기념해 KAIST LG 세미콘 홀에서 열리는 `생활 속의 뇌인지 과학 및 뇌 공학'에 관한 행사에 자체 개발한 뉴로 헤드셋 체험 행사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뉴로 헤드셋은 뇌파 측정과 분석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인지상태, 감정 및 감성변화를 측정하고 이를 제어 신호로 변환, 컴퓨터나 게임, 장난감 등을 작동시키는 뉴로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제품이다.
뉴로스카이는 이날 행사에서 간단한 컴퓨터 게임상의 캐릭터를 뉴로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움직이거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연하며 신청자에겐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현재 뉴로스카이는 세계적 완구회사인 매텔(Mattel)사와 뇌파제어기술을 이용한 완구 `마인드 플렉스'를 출시했으며 올 하반기쯤 엉클 밀톤사와 완구 `포스트레이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로 헤드셋은 주의력 결핍과다행동장애 아동의 학습과 치매 환자의 집중력 훈련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뉴로스카이는 KAIST와 협약을 통해 `뇌과학기술 응용 공동연구개발센터'를 열어 인간의 뇌파 등 생체신호를 검출해 데이터를무선으로 전송하는 뉴로 헤드셋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뉴로 헤드셋은 뇌파 측정과 분석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인지상태, 감정 및 감성변화를 측정하고 이를 제어 신호로 변환, 컴퓨터나 게임, 장난감 등을 작동시키는 뉴로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제품이다.
뉴로스카이는 이날 행사에서 간단한 컴퓨터 게임상의 캐릭터를 뉴로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 움직이거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시연하며 신청자에겐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현재 뉴로스카이는 세계적 완구회사인 매텔(Mattel)사와 뇌파제어기술을 이용한 완구 `마인드 플렉스'를 출시했으며 올 하반기쯤 엉클 밀톤사와 완구 `포스트레이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로 헤드셋은 주의력 결핍과다행동장애 아동의 학습과 치매 환자의 집중력 훈련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뉴로스카이는 KAIST와 협약을 통해 `뇌과학기술 응용 공동연구개발센터'를 열어 인간의 뇌파 등 생체신호를 검출해 데이터를무선으로 전송하는 뉴로 헤드셋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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