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크리스패션이 황인춘, 서보미 등 골프선수 후원에 나섰다. 크리스패션은 핑과 팬텀 골프웨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업체로 올 시즌부터 KLPGA 투어 서보미와 KPGA 한성만 등 총 9명의 선수들에게 의류를 후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크리스패션은 서희경과 황인춘 그리고 나다예와 윤슬아, 정혜진 등에게도 의류 서브 지원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골프마케팅에 팔을 걷어부쳤다.
우진석 크리스패션 대표는 "경기가 어렵지만 선수를 후원하는 데는 아끼지 않겠다"면서 "선수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원일기자 umph@
이밖에도 크리스패션은 서희경과 황인춘 그리고 나다예와 윤슬아, 정혜진 등에게도 의류 서브 지원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골프마케팅에 팔을 걷어부쳤다.
우진석 크리스패션 대표는 "경기가 어렵지만 선수를 후원하는 데는 아끼지 않겠다"면서 "선수들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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