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전자사전 기능을 대폭 강화한 '블링블링 캔유'(모델명:canU-F1100)를 20일 출시한다.
블링블링은 보석처럼 빛난다라는 뜻으로, 폴더를 열거나 전화와 문자가 올 때 휴대폰 테두리의 14개 LED가 반짝인다. 또 중국어, 영어, 일어 등 3개국 단어 56만개 이상을 수록하고 있으며, 해외 호텔과 식당 등에서 자주 쓰이는 말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3개국 회화사전도 지원한다.
블링블링은 LG텔레콤과 일본 카시오가 한국형으로 공동 기획해 개발한 모델로,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김응열기자 uykim@
블링블링은 보석처럼 빛난다라는 뜻으로, 폴더를 열거나 전화와 문자가 올 때 휴대폰 테두리의 14개 LED가 반짝인다. 또 중국어, 영어, 일어 등 3개국 단어 56만개 이상을 수록하고 있으며, 해외 호텔과 식당 등에서 자주 쓰이는 말을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3개국 회화사전도 지원한다.
블링블링은 LG텔레콤과 일본 카시오가 한국형으로 공동 기획해 개발한 모델로,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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