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지사장 최충원)는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에 맞춰 설계된 광대역 네트워크용 증폭기 RFIC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패키지 소재로 플라스틱을 사용해 기존 세라믹 패키지 제품보다 40%가량 저렴하면서도, 40W(와트)급의 고출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세라믹 패키지는 100W급 제품도 있지만 플라스틱 제품은 최대 10W 수준이었다.
신제품 3종은 모델명이 MW7IC2040N, MW7IC2220N, MW7IC2240N로 각각 2㎓ 주파수 대역에서 최대 40W 출력, 2.2㎓에서 20W, 2.2㎓에서 40W의 출력을 낼 수 있다.
김영은기자 link@
신제품은 패키지 소재로 플라스틱을 사용해 기존 세라믹 패키지 제품보다 40%가량 저렴하면서도, 40W(와트)급의 고출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세라믹 패키지는 100W급 제품도 있지만 플라스틱 제품은 최대 10W 수준이었다.
신제품 3종은 모델명이 MW7IC2040N, MW7IC2220N, MW7IC2240N로 각각 2㎓ 주파수 대역에서 최대 40W 출력, 2.2㎓에서 20W, 2.2㎓에서 40W의 출력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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