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센터장 이경윤)는 이달 말 음원에 이어 영상물 불법 저작물 추적관리시스템(ICOP-II)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저작권보호센터는 앞서 음원 저작물에 대한 불법 저작물 추적관리시스템(ICOP)을 개발, 이번 달부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ICOP-II 개발은 ICOP를 업그레이드해 영상 저작물까지 단속 범위를 확대하는 것으로, 저작권보호센터는 이달 안에 사업자를 선정하고 구축에 착수해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영화나 방송 등의 특징점(고유의 특징적인 값)을 가지고 영상 저작물을 인식하는 시스템의 개발과 영상 저작물 특징점 및 메타 DB 구축, 그리고 포털과 UCC를 대상으로 한 영상 저작물 인식 시스템 개발 등이다.
한민옥기자 mohan@
저작권보호센터는 앞서 음원 저작물에 대한 불법 저작물 추적관리시스템(ICOP)을 개발, 이번 달부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ICOP-II 개발은 ICOP를 업그레이드해 영상 저작물까지 단속 범위를 확대하는 것으로, 저작권보호센터는 이달 안에 사업자를 선정하고 구축에 착수해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영화나 방송 등의 특징점(고유의 특징적인 값)을 가지고 영상 저작물을 인식하는 시스템의 개발과 영상 저작물 특징점 및 메타 DB 구축, 그리고 포털과 UCC를 대상으로 한 영상 저작물 인식 시스템 개발 등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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