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창업대학원 운영을 5년간 추가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ㆍ경기권(호서대, 중앙대) △충청권(한밭대) △호남권(예원예술대) △경상권(진주산업대) 등 현재 운영중인 창업대학원 5개 대학에 올해 18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창업대학원은 그동안 신규 창업 및 기존 창업자의 사업 다각화를 통한 창업시장의 질적 성장 확대 및 고용창출에 기여해 왔다. 또 창업 컨설턴트 및 벤처캐피탈 투자양성 과정 등의 창업학 석ㆍ박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창업대학원이 지역의 특화산업 및 기술 창업자의 지역창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에 따라 △서울ㆍ경기권(호서대, 중앙대) △충청권(한밭대) △호남권(예원예술대) △경상권(진주산업대) 등 현재 운영중인 창업대학원 5개 대학에 올해 18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창업대학원은 그동안 신규 창업 및 기존 창업자의 사업 다각화를 통한 창업시장의 질적 성장 확대 및 고용창출에 기여해 왔다. 또 창업 컨설턴트 및 벤처캐피탈 투자양성 과정 등의 창업학 석ㆍ박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업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창업대학원이 지역의 특화산업 및 기술 창업자의 지역창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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