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9일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호텔 카멜리아홀에서 `한ㆍ중ㆍ일 뇌연구 석학 초청강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DGIST가 한국뇌연구원을 유치하려는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아시아 뇌 연구소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에는 한국뇌연구원설립추진기획단 단장인 서유헌 서울대 교수, 중국 신경과학 전문가 푸무밍 교수, 일본 인지과학 분야 연구자 다나카 케이지 교수가 참여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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