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일본 도쿄에 현지 연락사무소를 개설하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아마존재팬에 국내 LED 업체 중 최초로 입점한 대진디엠피는 이번 연락사무소 개설을 통해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 사무소는 한국 본사와의 업무연계 강화, 현지 유통업체에 대한 영업지원과 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대진디엠피 박창식 대표는 "이제껏 일본 시장에서의 마케팅이 온라인 판매와 현지 딜러를 통한 영업에 치우쳐 시장 점유율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며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해 한국 대표 LED 조명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진디엠피는 일본 연락사무소 개설에 이어 오는 5월 미국 현지 사무소도 세울 계획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
지난해 11월 아마존재팬에 국내 LED 업체 중 최초로 입점한 대진디엠피는 이번 연락사무소 개설을 통해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 사무소는 한국 본사와의 업무연계 강화, 현지 유통업체에 대한 영업지원과 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대진디엠피 박창식 대표는 "이제껏 일본 시장에서의 마케팅이 온라인 판매와 현지 딜러를 통한 영업에 치우쳐 시장 점유율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며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해 한국 대표 LED 조명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진디엠피는 일본 연락사무소 개설에 이어 오는 5월 미국 현지 사무소도 세울 계획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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