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오는 1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보보호 연구성과물 전시 및 발표회`를 통해 인터넷전화 전용 방화벽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인터넷전화 전용 방화벽은 인터넷전화 사용 시 해킹으로 말미암은 통화 방해 등의 다양한 공격을 신속하게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술로 내달께 상용화 제품이 출시될예정이다. KISA는 또 발표회에서 한 웹사이트에서 주소와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변경하면 다른 사이트에서도 자동으로 변경되는 사용자 정보관리 기술 등 10여 개의 정보보호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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