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이용훈)는 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로봇산업의 제2의 도약기 발판 마련을 위해 올해 협회 주요 사업인 산업 육성 기반 조성과 제도정책 연구, 국제협력 및 시장창출을 위한 회원사 지원강화 사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는 로봇랜드로 지정된 인천 송도와 하반기 추가 지정될 것으로 유력한 마산시 인프라 조성을 위한 `로봇랜드연구반'을 운영하고, 로봇 및 부품,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활성화방안 수립 등을 위한 `업종별전문협의회'를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로봇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처 확보 등을 위해 신성장동력펀드와 별개로 지식경제부와 협의 중인 로봇펀드 도입추진 사업도 심도있게 논의 할 예정이다.
이밖에 올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 산업용 로봇전시회 `아이렉스(iREX)'의 국내기업 참가 지원방안과 2007년 서울 코엑스에서 117일간 운영했던 로봇 상설전시장의 후속 사업을 위한 세부사항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중앙대학교 김탁훈 교수가 로봇을 위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협회는 현재 로봇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로봇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을 준비 중에 있다.
협회 이용훈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로봇산업에 매진하는 회원사에게 로봇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대표단체로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은기자 rilla@
이날 총회에서는 로봇산업의 제2의 도약기 발판 마련을 위해 올해 협회 주요 사업인 산업 육성 기반 조성과 제도정책 연구, 국제협력 및 시장창출을 위한 회원사 지원강화 사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는 로봇랜드로 지정된 인천 송도와 하반기 추가 지정될 것으로 유력한 마산시 인프라 조성을 위한 `로봇랜드연구반'을 운영하고, 로봇 및 부품, 콘텐츠 분야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활성화방안 수립 등을 위한 `업종별전문협의회'를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로봇기업의 안정적인 투자처 확보 등을 위해 신성장동력펀드와 별개로 지식경제부와 협의 중인 로봇펀드 도입추진 사업도 심도있게 논의 할 예정이다.
이밖에 올해 11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규모 산업용 로봇전시회 `아이렉스(iREX)'의 국내기업 참가 지원방안과 2007년 서울 코엑스에서 117일간 운영했던 로봇 상설전시장의 후속 사업을 위한 세부사항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중앙대학교 김탁훈 교수가 로봇을 위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협회는 현재 로봇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로봇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을 준비 중에 있다.
협회 이용훈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로봇산업에 매진하는 회원사에게 로봇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대표단체로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은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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