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수진)는 미국의 PC용 기본입출력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 `휘닉스 테크놀로지'의 신규 운영체제(OS) 플랫폼 `하이퍼스페이스'에 `씽크프리 모바일'을 탑재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씽크프리 모바일은 휴대용 모바일 기기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9'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김수진 대표는 "이번 제휴로 씽크프리 모바일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 세계 모바일 오피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씽크프리 모바일은 휴대용 모바일 기기에서 문서를 편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09' 전시회에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김수진 대표는 "이번 제휴로 씽크프리 모바일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 세계 모바일 오피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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