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부상으로 급조한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도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3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KBS 2TV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은 2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에덴의 동쪽'은 25.9%, SBS TV `김수현 스페셜-은사시나무'는 5.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꽃보다 남자 F4 스페셜'은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인 구혜선이 지난달 27일 교통사고로 부상한 후 급하게 만들어진 토크쇼다.
구혜선은 이 사고로 입안을 세 바늘 꿰맸으며 입술 부위의 부기가 가라앉지 않아 촬영을 재개하지 못했다. 현영과 윤인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F4 스페셜'에서는 이민호, 김범, 김현중, 김준 등 극중 F4 4인방의 촬영 뒷얘기와 드라마의 세트장 등이 소개됐다. 3일에는 구혜선의 부상 전에 촬영을 마친 `꽃보다 남자'의 17회가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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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이 사고로 입안을 세 바늘 꿰맸으며 입술 부위의 부기가 가라앉지 않아 촬영을 재개하지 못했다. 현영과 윤인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F4 스페셜'에서는 이민호, 김범, 김현중, 김준 등 극중 F4 4인방의 촬영 뒷얘기와 드라마의 세트장 등이 소개됐다. 3일에는 구혜선의 부상 전에 촬영을 마친 `꽃보다 남자'의 17회가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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