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기술혁신협 신임 회장 등 선출 잇따라
중소기업 및 벤처지원 관련 단체들의 정기총회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승호 한설그린 대표를 2년 임기의 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울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한 한 신임회장은 조경1세대로 1984년 한설그린을 설립했으며, 이노비즈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해 왔다.
한 신임회장은 이날 "오는 2010년까지 300만 중소기업의 혁신 허브이자 신성장동력 중추인 이노비즈 기업 2만개, 회원사 1만개를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도 27일 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정부 및 경제단체, 유관기관,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중앙회는 이번 총회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유공자 및 단체와 특히 고용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포상을 하고 중소기업 종사자의 자녀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2008년 결산 및 2009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5일 벤처산업협회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를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서 회장은 이로써 2011년 2월까지 임기 2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협회는 또 이날 총회에서 현행의 벤처산업협회라는 명칭을 벤처기업협회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박정연기자 jypark@
중소기업 및 벤처지원 관련 단체들의 정기총회가 잇따라 개최되고 있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열고 한승호 한설그린 대표를 2년 임기의 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울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한 한 신임회장은 조경1세대로 1984년 한설그린을 설립했으며, 이노비즈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해 왔다.
중소기업중앙회도 27일 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정부 및 경제단체, 유관기관,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중앙회는 이번 총회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유공자 및 단체와 특히 고용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포상을 하고 중소기업 종사자의 자녀 2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2008년 결산 및 2009년 사업계획 등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5일 벤처산업협회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를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서 회장은 이로써 2011년 2월까지 임기 2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협회는 또 이날 총회에서 현행의 벤처산업협회라는 명칭을 벤처기업협회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박정연기자 j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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