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지난해 영업이익 117억 원, 거래총액 1조 3천795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천612%, 40% 증가한 결과이고 당기순이익은 27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총거래액은 전년 대비 각각 50%, 96% 증가한 쇼핑부문과 여행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또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4억 원, 총거래액은 3천674억 원, 당기순이익 15억 원을 기록했다.
인터파크는 올해 상품검색 서비스 개선과 무료반품ㆍ교환 강화 등으로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각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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