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10거래일째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7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달 10일부터 순매도로 전환한 이후 10거래일간 총 1조5천298억원을 순매도하며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외국인들은 이날 전기전자(-146억원), 유통(-18억원), 전기가스(-17억원), 통신(-20억원) 등에 매도세를 집중하는 반면, 운수장비(32억원), 운수창고(6억원), 보험(9억원) 등은 사들이고 있다.
같은 시각 개인은 176억원, 기관은 1억원을 각각 순매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동유럽 국가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원ㆍ달러 급등 등에 따라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매도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달 10일부터 순매도로 전환한 이후 10거래일간 총 1조5천298억원을 순매도하며 증시에 부담을 주고 있다. 외국인들은 이날 전기전자(-146억원), 유통(-18억원), 전기가스(-17억원), 통신(-20억원) 등에 매도세를 집중하는 반면, 운수장비(32억원), 운수창고(6억원), 보험(9억원) 등은 사들이고 있다.
같은 시각 개인은 176억원, 기관은 1억원을 각각 순매수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동유럽 국가들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현상과 원ㆍ달러 급등 등에 따라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매도세를 지속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