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려앉는 저녁나절 라스베이거스의 다운타운인 프리몬트 거리에 가면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은 영상쇼를 볼 수 있다.
약 200m 길이의 두 개 블록 거리를 덮은 직사각형 모양의 거대한 돔에서 무려 1200만개의 LED 전구를 이용, 화려하게 펼쳐지는 이른바 `프리몬트 스트릿 익스피리언스`다. 일몰이후 한시간 간격으로 약 7분간 펼쳐지는 영상쇼는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렇게 만드는 현란한 스텍타클 영상쇼라고 할 수 있다.
LED 전구의 특성과 기다란 돔형식의 입체구조물을 이용, 속도감있는 스피디한 영상이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함께 관객들을 압도한다. 2006년에 영상쇼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2000만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쇼가 한국인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으는 것은 LG CNS의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김현오 씨는 "소문을 듣고 가봤는데 정말 장관이었다. 한국 기업의 기술력으로 만들었다는데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시스통신사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약 200m 길이의 두 개 블록 거리를 덮은 직사각형 모양의 거대한 돔에서 무려 1200만개의 LED 전구를 이용, 화려하게 펼쳐지는 이른바 `프리몬트 스트릿 익스피리언스`다. 일몰이후 한시간 간격으로 약 7분간 펼쳐지는 영상쇼는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렇게 만드는 현란한 스텍타클 영상쇼라고 할 수 있다.
LED 전구의 특성과 기다란 돔형식의 입체구조물을 이용, 속도감있는 스피디한 영상이 다이나믹한 사운드와 함께 관객들을 압도한다. 2006년에 영상쇼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2000만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쇼가 한국인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으는 것은 LG CNS의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김현오 씨는 "소문을 듣고 가봤는데 정말 장관이었다. 한국 기업의 기술력으로 만들었다는데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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