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투자하는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총 5150억원)중 4차 투자분(1030억원)이 515억원씩 두개의 펀드로 나뉘어 20일부터 증시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투입되는 2개 펀드의 운용사는 한국투신운용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며 펀드 자산은 주식을 주된 투자 대상으로 해 인덱스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용될 계획이다.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는 지난해 11월 이후 현재까지 6개 펀드, 3090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으며 운용자산은 3344억원으로 펀드 설정일보다 254억원 증가했다. 펀드수익률은 22.39%로 벤치마크지수 대비 2.94%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증권서비스본부 박병주 본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또다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의 추가 설정은 주식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협기자 sohnbros@
투입되는 2개 펀드의 운용사는 한국투신운용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며 펀드 자산은 주식을 주된 투자 대상으로 해 인덱스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용될 계획이다.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는 지난해 11월 이후 현재까지 6개 펀드, 3090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으며 운용자산은 3344억원으로 펀드 설정일보다 254억원 증가했다. 펀드수익률은 22.39%로 벤치마크지수 대비 2.94%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증권서비스본부 박병주 본부장은 "최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또다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증권유관기관 공동펀드의 추가 설정은 주식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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