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이 팩스를 전산화해 모든 문서의 저장 및 확인이 가능해진다.

18일 대상정보기술(대표 김진수)은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안순일)이 행정업무상 사용하고 있는 팩스를 전산화하는 `전자팩스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PC에서 작업한 각종 첨부문서를 직접 팩스 전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대량발송이나 전송실패 시 재전송도 가능하며 송수신되는 문서 내용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김무종기자 m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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