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석 테크노마트 홍보팀 차장
일반적으로 휴대전화를 구입한 후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을 경우 14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하다. 같은 문제가 반복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물론 구매자의 단순 변심에 의해서도 교환 및 환불을 해주는 'C-Zero 캠페인'이라는 제도를 실시하는 유통업체들도 등장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의 활성화 및 업계의 경쟁 심화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 즉 구매자에게 좀 더 유리한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이런 현실은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고질적으로 판매자들이 가격 폭리를 취해 왔거나 판매 후 서비스가 좋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반증일 수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또 다른 문제는 판매자들의 규정과 제도를 악용하는 일부 구매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제품 구매 후 본인의 실수로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였거나 규정을 벗어나는 이유를 들어 무조건 교환 및 환불을 요구하는 것이다. 심지어 다른 곳에서 구입한 제품을 제3의 장소에 가서 교환 및 환불을 요청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이 경우 판매자도 영수증 또는 판매 기록을 정확히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난처한 상황이 되곤 한다.
구매자의 단순 변심에 의해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한 곳은 백화점 같은 곳을 제외하고는 아직 전자유통업계에선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는 곧 판매자들의 금전적 부담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구매자들의 요구에 쉽게 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질적인 구매 및 매출을 발생시키지 못하고 정체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판매자는 제품 판매 시 폭리가 아닌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고 자세한 제품 설명과 시연 및 자체 규정을 설명해야 한다. 구매자 또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이 맞는지, 제품에 하자는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 전에 다른 판매처의 제품에 대한 가격 비교를 한 후에 구매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이런 기본적이고 정상적인 판매 및 구매 패턴이 더욱 더 현장에서 실천 되야 소비가 늘고 돈이 잘 돌면서 상호간에 신뢰도 쌓일 것이다. 그래야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 판매자든 구매자든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일반적으로 휴대전화를 구입한 후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을 경우 14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하다. 같은 문제가 반복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물론 구매자의 단순 변심에 의해서도 교환 및 환불을 해주는 'C-Zero 캠페인'이라는 제도를 실시하는 유통업체들도 등장하고 있다.
온라인 유통의 활성화 및 업계의 경쟁 심화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 즉 구매자에게 좀 더 유리한 세상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이런 현실은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고질적으로 판매자들이 가격 폭리를 취해 왔거나 판매 후 서비스가 좋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반증일 수도 있다.
구매자의 단순 변심에 의해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한 곳은 백화점 같은 곳을 제외하고는 아직 전자유통업계에선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는 곧 판매자들의 금전적 부담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구매자들의 요구에 쉽게 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실질적인 구매 및 매출을 발생시키지 못하고 정체되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판매자는 제품 판매 시 폭리가 아닌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고 자세한 제품 설명과 시연 및 자체 규정을 설명해야 한다. 구매자 또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이 맞는지, 제품에 하자는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 전에 다른 판매처의 제품에 대한 가격 비교를 한 후에 구매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이런 기본적이고 정상적인 판매 및 구매 패턴이 더욱 더 현장에서 실천 되야 소비가 늘고 돈이 잘 돌면서 상호간에 신뢰도 쌓일 것이다. 그래야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 판매자든 구매자든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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