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36억원에 이어 올 1월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해 2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순영업수익은 55억원으로, 보유 주식 및 채권의 매매이익과 평가이익을 비롯해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등이 포함됐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신설 증권사 중 가장 활발하게 인프라 투자를 실시하면서 2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흑자기조 지속은 물론 영업력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2차례 공채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 40여명을 선발한데 이어 올 상반기 중 인턴 채용을 검토하고 있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순영업수익은 55억원으로, 보유 주식 및 채권의 매매이익과 평가이익을 비롯해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등이 포함됐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신설 증권사 중 가장 활발하게 인프라 투자를 실시하면서 2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며 "흑자기조 지속은 물론 영업력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2차례 공채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 40여명을 선발한데 이어 올 상반기 중 인턴 채용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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