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거래 예방 '우수 컴플라이언스 회원'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불공정거래 예방과 내부통제에 가장을 모범을 보인 '우수 컴플라이언스 회원'으로 삼성증권과 SK증권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고객중심 경영의 체질화'를 지난해 경영방침으로 표명하면서 준법경영 실천에 노력해 왔고 특히 임직원과 준법감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모범적인 활동을 보였다.
SK증권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해 준법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불공정거래 모니터링도 기준보다 강화해 운영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권ㆍ선물회사 임직원으로 불공정거래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선 '공정거래질서 기여자'에는 삼성증권 이정숙 상무, SK증권 조상동 부장, 대신증권 서홍석 이사, 동부증권 강동학 이사, 현대선물 이준영 부장 등 5명이 선정됐다.
수상 회사와 개인들은 앞으로 처벌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그 수위를 감경하는 특전을 받게 된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사진설명 : 한국거래소는 불공정거래 예방에 가장 모범을 보인 삼성증권과 SK증권에 대해 '우수 컴플라이언스 회원'으로 선정하고 5일 시상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철환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위원장, 박준현 삼성증권 대표, 이현승 SK증권 대표, 이정환 한국거래소 이사장.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관련법규를 준수하고 불공정거래 예방과 내부통제에 가장을 모범을 보인 '우수 컴플라이언스 회원'으로 삼성증권과 SK증권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고객중심 경영의 체질화'를 지난해 경영방침으로 표명하면서 준법경영 실천에 노력해 왔고 특히 임직원과 준법감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모범적인 활동을 보였다.
SK증권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해 준법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불공정거래 모니터링도 기준보다 강화해 운영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권ㆍ선물회사 임직원으로 불공정거래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선 '공정거래질서 기여자'에는 삼성증권 이정숙 상무, SK증권 조상동 부장, 대신증권 서홍석 이사, 동부증권 강동학 이사, 현대선물 이준영 부장 등 5명이 선정됐다.
수상 회사와 개인들은 앞으로 처벌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그 수위를 감경하는 특전을 받게 된다.
손정협기자 sohnbros@
◇사진설명 : 한국거래소는 불공정거래 예방에 가장 모범을 보인 삼성증권과 SK증권에 대해 '우수 컴플라이언스 회원'으로 선정하고 5일 시상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철환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위원장, 박준현 삼성증권 대표, 이현승 SK증권 대표, 이정환 한국거래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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