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배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문성민(22.프리드리히스하펜)이 5일(이하 한국시간) 교체 출전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문성민은 이날 홈구장인 FN아레나에서 벌어진 분데스리가 배구리그 뫼르저SC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한 차례 교체 투입돼 서브만 올리고 빠졌다.

최근 2경기에 교체 선수로 나와 득점을 올렸던 문성민은 이날 경기에서는 서브 이외에는 경기에서 뛸 기회를 잡지 못했다.

프리드리히스하펜은 세트스코어 3-0(25-21 25-19 25-18)으로 완승했다.

문성민은 9일 제네랄리 하힝과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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