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세계 시장서 67% 점유…7개월 연속 내려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점유율이 또 떨어지면서 7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씨넷은 인터넷 시장조사 회사인 넷애플리케이션즈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전 세계 시장에서 67.55%의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포인트 이상 감소했다고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한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는 지난 1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오히려 3% 포인트 증가한 21.5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MS의 웹브라우저는 최근 수년간 경쟁업체가 급부상하면서 지지기반을 서서히 잃어왔으며 특히 지난해 10월과 11월에 급격한 점유율 감소세를 나타낸 바 있다. 씨넷은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이 기간에 매달 1% 포인트 이상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 익스플로러는 지난 1월 점유율이 전달 대비 0.6% 포인트 감소한 데 반해 파이어폭스는 전달 대비 0.19% 포인트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는 8.29%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외에 지난해 9월 출시된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는 1월 1.12%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오페라는 0.7%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채윤정기자 echo@
지난 1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점유율이 또 떨어지면서 7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씨넷은 인터넷 시장조사 회사인 넷애플리케이션즈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1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전 세계 시장에서 67.55%의 점유율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포인트 이상 감소했다고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한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는 지난 1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오히려 3% 포인트 증가한 21.5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또 익스플로러는 지난 1월 점유율이 전달 대비 0.6% 포인트 감소한 데 반해 파이어폭스는 전달 대비 0.19% 포인트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는 8.29%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외에 지난해 9월 출시된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는 1월 1.12%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오페라는 0.7%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채윤정기자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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