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4개업체 선정
"현지어 브랜드 개발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하세요."
특허청은 비영어권에 진출하는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위해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외대, 코트라 등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12인의 운영위원이 사업에 참여, 현지 문화와 언어를 적극 반영한 현지어 브랜드 개발을 통해 비영어권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경쟁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14개 기업을 선정, 현지어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중기청의 `글로벌브랜드육성사업'과 코트라의 `보증브랜드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 참여기업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부여하고 지식재산 분쟁발생 시 특허분쟁 단계별 지원 및 해외 지재권 침해심판 소송비 등을 지원한다.
한편 특허청은 지난해 부원생활가전, 장생도라지, OKF, 메디포스트 등 중국어권 4개 기업과 러시아권 1개 기업의 현지어 브랜드 개발을 지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현지어 브랜드 개발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하세요."
특허청은 비영어권에 진출하는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을 위해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외대, 코트라 등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12인의 운영위원이 사업에 참여, 현지 문화와 언어를 적극 반영한 현지어 브랜드 개발을 통해 비영어권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경쟁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14개 기업을 선정, 현지어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특허청은 지난해 부원생활가전, 장생도라지, OKF, 메디포스트 등 중국어권 4개 기업과 러시아권 1개 기업의 현지어 브랜드 개발을 지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