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17개 계열사 4000여명 임직원들이 이달 말까지 '설 맞이 사랑의 떡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제철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주부봉사단원들이 지난 16일 인천 동구 소재 노인복지관에서 명절 민속놀이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