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인증 바탕 미국시장서 승부
LED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한 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LED사업 개화를 예견하고 출사표를 던진 지 올해로 7년을 맞는다. 대진디엠피는 지난 2002년 걸음마 단계인 LED사업 초창기부터 LED 패키징, 회로방열설계 등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데 이어 고유 브랜드 '엑스레즈(XLEDs)'를 론칭했다. 지난해 미국 UL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업체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들어 새 정부와 이달 집권할 미국 오바마 정부에서도 LED 산업의 전폭적인 투자계획이 발표되고 있어 회사는 이에 적극 대응해 수혜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대진디엠피는 최근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물량증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는 LED조명 수요 확대와 엑스레즈 브랜드가 점점 알려지면서 시장수요에 부합하도록 생산량을 늘리고, 기존 고객의 확대 및 미래 고객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UL인증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일본 등 선진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공격적인 해외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전세계 30여개 영업망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오바마 노믹스'라는 호재를 앞세워 경기부양에 앞장서고 있는 미국시장에서 정면승부를 벌일 계획이다.
대진디엠피는 백열등과 삼파장 램프 대체용 6∼9W제품을 비롯해 방수기능을 지원해 실외 사용이 용이한 18W급 제품, 55W급 보안 조명 제품 등 다양하고 폭 넓은 제품군을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테리어용 LED조명은 물론 실외용 LED가로등과 보안등을 중심으로 산업용 LED조명 시장 선점에도 고삐를 바짝 당길 채비다. 최근 MB정부의 녹색 SOC사업 정책에 대응한 생산능력 확보로 친환경 산업용 LED조명 시장 개화를 이끌겠다는 목표다.
LED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한 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LED사업 개화를 예견하고 출사표를 던진 지 올해로 7년을 맞는다. 대진디엠피는 지난 2002년 걸음마 단계인 LED사업 초창기부터 LED 패키징, 회로방열설계 등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데 이어 고유 브랜드 '엑스레즈(XLEDs)'를 론칭했다. 지난해 미국 UL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업체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들어 새 정부와 이달 집권할 미국 오바마 정부에서도 LED 산업의 전폭적인 투자계획이 발표되고 있어 회사는 이에 적극 대응해 수혜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대진디엠피는 최근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물량증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UL인증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일본 등 선진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공격적인 해외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회사는 이미 전세계 30여개 영업망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오바마 노믹스'라는 호재를 앞세워 경기부양에 앞장서고 있는 미국시장에서 정면승부를 벌일 계획이다.
대진디엠피는 백열등과 삼파장 램프 대체용 6∼9W제품을 비롯해 방수기능을 지원해 실외 사용이 용이한 18W급 제품, 55W급 보안 조명 제품 등 다양하고 폭 넓은 제품군을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테리어용 LED조명은 물론 실외용 LED가로등과 보안등을 중심으로 산업용 LED조명 시장 선점에도 고삐를 바짝 당길 채비다. 최근 MB정부의 녹색 SOC사업 정책에 대응한 생산능력 확보로 친환경 산업용 LED조명 시장 개화를 이끌겠다는 목표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