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5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중ㆍ고등학교 사회(경제)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금융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회 실시되는 것으로 교사들의 금융지식 함양과 교수능력 강화를 통한 학교 금융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연수참가 교사들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고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금융교육(14개 과목, 30시간)을 받게 된다. 금융교육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방안을 모색하고 증권선물거래소 등 금융현장도 견학한다.
연수를 수료한 교사들에게는 시도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2학점)이 부여되며 강사료 등 모든 연수비용은 금감원에서 부담한다.
송정훈기자 repor@
연수참가 교사들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되고 일상생활에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금융교육(14개 과목, 30시간)을 받게 된다. 금융교육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학교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방안을 모색하고 증권선물거래소 등 금융현장도 견학한다.
연수를 수료한 교사들에게는 시도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2학점)이 부여되며 강사료 등 모든 연수비용은 금감원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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