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19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에서 `사업전환 정책간담회'를 열고 사업전환 우수기업인 한국몰드(대표 고일주), 부강샘스(대표 이하우), 아이케이(대표 윤석규) 등 3명의 기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몰드 고일주 대표는 20여년간 금형분야에 종사한 기업인으로 그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부품 제조업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환, 지난해 115억원의 매출과 101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내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냈다.
부강샘스 이하우 대표는 스프링 및 냉간단조제품 생산에서 신개념 살균장치를 개발, 지난해 50억원 매출에서 올해 90억원 매출기업으로 성장했다.
아이케이 윤석규 대표는 철강 도소매업으로 시작한 사업체를 건축 신소재 제조업으로 사업전환을 시도해 성공한 기업인으로 스티로폼을 가공, 생산하는 준불연단열재를 생산함으로써 올해 18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중기청 관계자는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사업전환을 통해 어려운 경기불황을 극복하고 신시장으로 진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사업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기청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사업전환지원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504개 기업의 사업전환계획을 승인하고 365개 기업에 2300여억원의 자금지원, 270개 기업에 38억원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한국몰드 고일주 대표는 20여년간 금형분야에 종사한 기업인으로 그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부품 제조업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환, 지난해 115억원의 매출과 101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내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냈다.
부강샘스 이하우 대표는 스프링 및 냉간단조제품 생산에서 신개념 살균장치를 개발, 지난해 50억원 매출에서 올해 90억원 매출기업으로 성장했다.
아이케이 윤석규 대표는 철강 도소매업으로 시작한 사업체를 건축 신소재 제조업으로 사업전환을 시도해 성공한 기업인으로 스티로폼을 가공, 생산하는 준불연단열재를 생산함으로써 올해 18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중기청은 지난 2006년 9월부터 사업전환지원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504개 기업의 사업전환계획을 승인하고 365개 기업에 2300여억원의 자금지원, 270개 기업에 38억원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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