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실리콘파크가 조합34개사 중 10개사가 탈퇴신청을 하면서 무산위기에 놓였다. 18일 판교 테크노밸리 내의 실리콘파크 예정 부지인 A-1구역이 공사가 늦어져 황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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