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무비 페스타' 매주 토요일 낮 12시 방송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오다기리 죠, 후카다 쿄코의 대표작 `웃음의 대천사`, `도쿄 타워`, `불량공주 모모코`, `허니와 클로버` 등 4편의 영화를 모은 특집 `J무비 페스타`를 기획, 오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차례로 방송한다.
이번 J무비 페스타 특집은 국내에서 자주 접하지 못하는 일본 톱 영화배우들의 작품을 선사하고, 이 배우들의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판타지 혹은 드라마적 요소를 통해 풍부한 상상력과 특유의 감성이 넘치는 일본 영화의 스타일을 한번에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6일 낮 12시에 방송되는 우에노 주리 주연의 `웃음의 대천사`는 `가와하라 이즈미`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독특한 스토리와 화려한 비주얼, 만화 같은 CG가 돋보이는 액션 코미디 영화로 우에노 주리의 톡톡 튀는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3일에 방송하는 `도쿄 타워`는 일본의 국민소설로 등극한 `도쿄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야성적 신비로움과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빛이 나는 배우 오다기리 죠가 펼치는 명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20일에 편성된 `불량공주 모모코`는 `다케모토 노바라`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5년 제2회 뮌헨 아시아 영화제 인기상영작으로 뽑히기도 했다. `일본의 송혜교`라 불리며 넓은 장르를 섭렵하고 있는 배우 후카다 쿄코의 극과 극으로 바뀌는 캐릭터 연기가 압권이다.
마지막으로 한 주 건너 2009년 1월 3일에 방송하는 `허니와 클로버`는 미술대학에 재학중인 미대생 5명의 사랑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그린 `우미노 치카`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코믹한 터치와 스토리의 절묘한 구성력이 잘 녹아 들어가 있으며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배우 아오이 유우의 매력이 원작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져 큰 화제를 모았다.
나혜선기자 sunny@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오다기리 죠, 후카다 쿄코의 대표작 `웃음의 대천사`, `도쿄 타워`, `불량공주 모모코`, `허니와 클로버` 등 4편의 영화를 모은 특집 `J무비 페스타`를 기획, 오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낮 12시에 차례로 방송한다.
이번 J무비 페스타 특집은 국내에서 자주 접하지 못하는 일본 톱 영화배우들의 작품을 선사하고, 이 배우들의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판타지 혹은 드라마적 요소를 통해 풍부한 상상력과 특유의 감성이 넘치는 일본 영화의 스타일을 한번에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12월 6일 낮 12시에 방송되는 우에노 주리 주연의 `웃음의 대천사`는 `가와하라 이즈미`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독특한 스토리와 화려한 비주얼, 만화 같은 CG가 돋보이는 액션 코미디 영화로 우에노 주리의 톡톡 튀는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일에 편성된 `불량공주 모모코`는 `다케모토 노바라`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05년 제2회 뮌헨 아시아 영화제 인기상영작으로 뽑히기도 했다. `일본의 송혜교`라 불리며 넓은 장르를 섭렵하고 있는 배우 후카다 쿄코의 극과 극으로 바뀌는 캐릭터 연기가 압권이다.
마지막으로 한 주 건너 2009년 1월 3일에 방송하는 `허니와 클로버`는 미술대학에 재학중인 미대생 5명의 사랑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그린 `우미노 치카`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코믹한 터치와 스토리의 절묘한 구성력이 잘 녹아 들어가 있으며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배우 아오이 유우의 매력이 원작 캐릭터와 잘 맞아 떨어져 큰 화제를 모았다.
나혜선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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