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건설분야의 융합을 모색하는 기술정보 교류의 장이 열린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9일 오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08 녹색성장을 위한 스마트 건설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복남 실장의 `건설-IT 융합기술이 생산 가능한 건설 신상품과 신기술 전망'과 한국토지공사 김형복 단장의 `U-GIS에 의한 U-시티 구축방안'에 관한 초청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에너지 절감 그린건설 기술 △디지털 건설 인프라 기술 △지능형 서비스 기술 등 3개 세션에서 12개의 주제발표가 펼쳐진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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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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