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급 데스크톱PC용 프로세서 '인텔 코어i7'발표회가 18일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열렸다. 2006년 출시한 코어2 프로세서의 후속제품으로, 속도가 최대 40% 빠르면서도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 점이 특징인 코어i7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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