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아이템판매 방식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18일 온라인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을 오는 27일부터 대만에서 아이템판매 방식으로 상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에이스온라인은 현재 해외 80개국에 수출됐으며, 상용화 서비스는 대만이 6번째다.

에이스온라인은 예당온라인과 게임하이가 공동 설립한 대만 현지법인 넷파워의 게임포털 게임몬을 통해 지난 14일부터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서비스 개시 직후 현지 캐주얼게임 인기순위 2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예당온라인측은 설명했다.

넷파워는 상용화 서비스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광고 등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민옥기자 m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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