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도쿄에서 개최된 하이테크 전시회에서 일본의 전자업체인 NEC 직원이 하이테크 헬멧인 'U멧'을 보여주고 있다. 이 제품은 카메라, GPS(위성항법장치), 본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헤드셋 등 다양한 센서를 갖춘, 탈ㆍ부착이 가능한 모바일 유틸리티 장비를 갖추고 있다.

도쿄(일본)=AFP연합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