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최근 열린 반부패국제회의(IACC)에서 발표된 강성구 대표 옴부즈만의 `한국 국방개혁과 시민사회의 역할'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의 강성구 대표 옴부즈만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180여개국 1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3차 반부패국제회의(IACC)에서 방위사업청 소개와 한국 방위사업의 투명성 제고 성과 및 옴부즈만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반부패국제회의는 정부ㆍ기업ㆍ시민단체의 대표가 참석해 각 국의 반부패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국가 간 실천방안을 토의하는 회의다.
참가자들은 한국 국방부문의 개혁과 투명성 제고 노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한국의 국방획득시스템 중 방위사업청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특히 국방분야에서 시민사회가 옴부즈만으로 참여해 함께 투명성 개선 노력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놀라워했다고 방위사업청은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방위사업청의 강성구 대표 옴부즈만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180여개국 1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3차 반부패국제회의(IACC)에서 방위사업청 소개와 한국 방위사업의 투명성 제고 성과 및 옴부즈만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반부패국제회의는 정부ㆍ기업ㆍ시민단체의 대표가 참석해 각 국의 반부패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국가 간 실천방안을 토의하는 회의다.
참가자들은 한국 국방부문의 개혁과 투명성 제고 노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한국의 국방획득시스템 중 방위사업청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특히 국방분야에서 시민사회가 옴부즈만으로 참여해 함께 투명성 개선 노력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놀라워했다고 방위사업청은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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