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7개국으로 확대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유럽 17개국이 참여하는 유방암 퇴치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유방암 퇴치 캠페인은 삼성전자가 유소년 비만 방지 프로그램, 녹색 경영과 더불어 범유럽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3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 중 하나다.
삼성전자 구주총괄은 2006년 네덜란드에서 유방암 퇴치 캠페인 후원을 시작한 이래 2007년 9개국, 2008년에는 17개국으로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여성을 겨냥한 분홍색 휴대폰을 개발해 17개국 통신사업자, 유통사와 함께 판매 등을 통해 기금을 모금해 유방암 퇴치 자선 단체에 기부하고 있고, 내년부터 LCD TV, 노트 PC, 카메라 등으로 대상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날 삼성전자는 제품 판매를 통해 모금된 250만달러 외에 당일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즉석 모금과 경매 등으로 조성된 50만달러를 추가해 총 300만달러의 후원금을 기증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사진설명 :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삼성전자가 개최한 '유방암 퇴치 캠페인' 후원 행사에는 김인수 삼성전자 구주총괄 부사장(왼쪽 세번째), 글로벌 유방암 퇴치 자선단체인 코멘 재단의 낸시 브링커 등이 참가했다.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유럽 17개국이 참여하는 유방암 퇴치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유방암 퇴치 캠페인은 삼성전자가 유소년 비만 방지 프로그램, 녹색 경영과 더불어 범유럽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3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 중 하나다.
삼성전자 구주총괄은 2006년 네덜란드에서 유방암 퇴치 캠페인 후원을 시작한 이래 2007년 9개국, 2008년에는 17개국으로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 날 삼성전자는 제품 판매를 통해 모금된 250만달러 외에 당일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즉석 모금과 경매 등으로 조성된 50만달러를 추가해 총 300만달러의 후원금을 기증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사진설명 :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삼성전자가 개최한 '유방암 퇴치 캠페인' 후원 행사에는 김인수 삼성전자 구주총괄 부사장(왼쪽 세번째), 글로벌 유방암 퇴치 자선단체인 코멘 재단의 낸시 브링커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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