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는 기업 인사담당자 1천98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 시 우대요인이 있는가'라고 설문조사한 결과 54.2%가 `있다'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들이 우대하는 요인은(복수응답) `직무분야 자격증'(55.3%)이 가장 많았고,'영어회화 실력'(36.1%), `높은 영어시험 점수'(19.3%), `자원봉사 경력'(19.2%), `기업 마케팅사업 참여활동 경력'(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규모에 따라 중견/대기업은 `영어회화 실력'(43.9%)을, 중소기업은 `직무분야 자격증'(60.5%)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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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우대하는 요인은(복수응답) `직무분야 자격증'(55.3%)이 가장 많았고,'영어회화 실력'(36.1%), `높은 영어시험 점수'(19.3%), `자원봉사 경력'(19.2%), `기업 마케팅사업 참여활동 경력'(18.0%) 등이 뒤를 이었다.
기업규모에 따라 중견/대기업은 `영어회화 실력'(43.9%)을, 중소기업은 `직무분야 자격증'(60.5%)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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