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3ㆍ4분기에 매출액 280억원과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 32.6%, 16.9%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은 테라스테크놀로지 인수합병을 통한 사업 다각화로 수익처가 다변화되고, VM웨어ㆍ시트릭스ㆍ레드햇 솔루션 등 기업용 솔루션 사업과 인터넷 서비스 사업 등 전반적인 사업 실적의 호조로 수익규모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다우기술은 올해 3ㆍ4분기까지의 누적실적은 매출액 794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이라고 덧붙였다.
강동식기자 dskang@
회사측은 테라스테크놀로지 인수합병을 통한 사업 다각화로 수익처가 다변화되고, VM웨어ㆍ시트릭스ㆍ레드햇 솔루션 등 기업용 솔루션 사업과 인터넷 서비스 사업 등 전반적인 사업 실적의 호조로 수익규모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다우기술은 올해 3ㆍ4분기까지의 누적실적은 매출액 794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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