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서울시 및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저소득층 홀몸노인들을 위한 복지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퀄컴의 '와이어리스 리치'(Wireless Reach)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3세대(3G) 이동통신 기술을 통해, 화상전화의 움직임 감지 센서와 긴급 콜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과 요양 보호사를 핫라인으로 연결해 신속한 조치가 가능토록 했다.
성훈기자 hoon21@
◇사진설명 : 가재환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부터), 라진구 서울시 행정 1부시장, 징왕 퀄컴 총괄부사장이 24일 홀몸노인복지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퀄컴의 '와이어리스 리치'(Wireless Reach)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3세대(3G) 이동통신 기술을 통해, 화상전화의 움직임 감지 센서와 긴급 콜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과 요양 보호사를 핫라인으로 연결해 신속한 조치가 가능토록 했다.
성훈기자 hoon21@
◇사진설명 : 가재환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부터), 라진구 서울시 행정 1부시장, 징왕 퀄컴 총괄부사장이 24일 홀몸노인복지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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