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개월만에 코스피 1000선이 붕괴, 연중 최고 마감가를 기록한 1400원대의 환율이 원자재값 상승의 원인이 되면서 중소기업들이 신제품 개발로 난관을 헤쳐 나가고 있다. 26일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아모텍 연구원들이 반도체용 기판(PCB)에 부착된 정전기방지부품의 결함을 전자현미경으로 확인하며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인천=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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