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협회가 24일 증시 안정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자산운용사 주식운용본부장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주식운용본부장들은 이날 오전 10시30분 협회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회의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등 해외발 악재가 과도하게 반영되면서 증시 하락폭이 커지고 있으나, 국내 증시는 펀더멘털이 여전히 견조하고 저평가돼 있어 단기적인 주가 흐름에 동요하지 말자는데 의견을 같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김호진 상무, 한국투신운용 김영일 본부장, 삼성투신운용 양정원 상무, 신영투신운용 허남권 상무, KTB자산운용 한종석 이사, 하나UBS자산운용 최인호 상무, 우리CS자산운용 정경수 전무, KB자산운용 송성엽 상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또 유진자산운용 김상환 상무, 하이자산운용 김기봉 상무, 교보악사자산운용 조민건 팀장,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이태윤 본부장, 동양투신운용 이형복 본부장, 마이다스자산운용 허필섭 상무, SH자산운용 김해동 본부장, NH-CA자산운용 김영준 본부장, 동부자산운용 이좌근 상무, 푸르덴셜자산운용 윤현준 부장, 플러스자산운용 노효종 과장, 산은자산운용 이원복 상무 등도 참석자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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