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전문업체인 골프존(대표 김영찬)이 3D그래픽 및 최첨단 센서등 IT 기술이 적용된 골프 퍼팅 시뮬레이터 'G Faro'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볼과 퍼터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분석하는 최첨단 레이저 센서와 실제 그린과 같은 3D 기술을 적용해 적확한 분석과 현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G Faro'는 15개 이상의 국내외 유명 그린 코스에서 스트로크 플레이, 매치 플레이, 다트게임모드등 다양한 시뮬레이터 게임을 통해 지루한 퍼팅연습을 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그린의 수평 및 내리막, 오르막 등 9가지의 연습모드로 실전 연습을 통하여 필드에서의 퍼팅 능력을 높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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