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자동차의 히로시 쓰다 대표는 21일 도쿄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헝가리 자회사로부터 수입해온 새 자동차 모델 '스프래시(Splash)'를 소개하고 있다. 새 컴팩트 차량 스프래시는 1.2L DOHC VVT 엔진이 탑재됐으며 일본에서 120만엔 가격이 책정됐다.

도쿄(일본)=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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