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엔진의 경제성과 중형세단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고루 갖춘 고품격 세단 크러이슬러 '세브링 디젤'출시회가 21일 서울 용산 크라이슬러 지산모터스 용산전시장에서 열렸다.

1,968cc 첨단 터보 디젤엔진의 15.2km/l의 1등급 연비와 최고 출력 140마력에 31.0kgㆍ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는 세브링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격 3820만원(부가세 포함)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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