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우리금융지주의 통합 PC보안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ㆍ경남은행ㆍ광주은행ㆍ우리금융정보시스템 등에서 운영되는 약 3만여대의 PC에 내년 상반기까지 통합 PC보안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작업을 벌여왔다. 지난달에는 닉스테크 등 4개 사를 대상으로 벤치마크테스트(BMT)를 실시한 바 있다.

닉스테크는 이번 사업 수주에 따라 내부정보 유출방지기능과 PCㆍ서버 관리기능 제공하는 통합PC제품인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한다.

강진규기자 kj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