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6일 디지털카메라급의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폰 2종을 17일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되는 제품은 3인치 풀 터치스크린 800만 화소 카메라폰 `르누아르(LG-KC910)`와 인물 사진에 초점을 맞춘 800만 화소 카메라폰 `LG-KC780`. 르누아르는 제논 플래시, ISO1600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손가락으로 초점을 조절해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촬영할 수 있는 `터치샷`, 얼굴의 결점을 보완해 피부를 뽀얗게 처리해 주는 `뷰티샷`,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배경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아트샷` 등의 기능을 갖췄다.
또 고음질의 MP3 음악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GPS 및 와이파이, 7.2Mbps HSDPA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지원한다. LG-KC780은 인물 사진 촬영에 초점을 맞춘 카메라폰으로, 13.9mm의 얇은 두께와119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자동으로 사람의 얼굴에 초점을 맞춰주는 `페이스 디텍션(Face Detection)`,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스마일 디텍션(Smile Detection)`, 이미지 밝기를 조절해 주는 `스마트 라이트(Smartlight)`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DVD화질의 비디오 촬영이 가능해, 휴대전화에서 촬영한 영상물을 대형TV에서 재생시키면 선명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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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는 제품은 3인치 풀 터치스크린 800만 화소 카메라폰 `르누아르(LG-KC910)`와 인물 사진에 초점을 맞춘 800만 화소 카메라폰 `LG-KC780`. 르누아르는 제논 플래시, ISO1600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손가락으로 초점을 조절해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촬영할 수 있는 `터치샷`, 얼굴의 결점을 보완해 피부를 뽀얗게 처리해 주는 `뷰티샷`,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배경 화면을 바꿀 수 있는 `아트샷` 등의 기능을 갖췄다.
또 고음질의 MP3 음악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으며, GPS 및 와이파이, 7.2Mbps HSDPA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지원한다. LG-KC780은 인물 사진 촬영에 초점을 맞춘 카메라폰으로, 13.9mm의 얇은 두께와119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편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자동으로 사람의 얼굴에 초점을 맞춰주는 `페이스 디텍션(Face Detection)`,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스마일 디텍션(Smile Detection)`, 이미지 밝기를 조절해 주는 `스마트 라이트(Smartlight)`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DVD화질의 비디오 촬영이 가능해, 휴대전화에서 촬영한 영상물을 대형TV에서 재생시키면 선명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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