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레이니즘` 발표, 동명 타이틀곡 활동
"악성 댓글은 저의 열정을 끌어올리고 독기를 품게 하죠."톱스타에게는 늘 악성 댓글이 따르는 법.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6)도 예외는 아니다.
최진실의 죽음으로 악성 댓글에 대한 경각심이 사회 전반에 퍼져 5집 `레이니즘`을 발표하고 비와 인터뷰를 한 자리에서도 이런 얘기가 빠지지 않았다. 비는 "내게는 세 부류의 세상 사람이 있다"며 "나를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나를 좋아하는 분들의 글을 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한다. 무작정 싫다는 분들의 글은 제쳐둔다.
팬은 아니지만 객관성을 지닌 분들이 노래나 무대에 대해 비판하면 여러 번 읽고 느끼고 고친다"고 말했다. 이어 "악성 댓글을 많이 보진 않지만 그런 글을 읽을 때마다 나의 열정과 독기가 올라온다"며 "처음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를 할 때 `이제 가수 시작한 게 1등한번 했다고 드라마 하냐`라는 비난에 시달렸다.
그때도 `오케이, 연기력 보여줄게`였다. 드라마 `풀하우스`를 할 때도 `실제 만화 캐릭터와 다르다`고 했지만 `그래, 성공할게`였다. 나는 상처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고 덧붙였다. 또 소문으로 들은 것을 확인하지 않고 보도하는 일부 언론에 속상한 적도 있었다고 했다. "예전에는 그런 기사를 보면 절박하고 답답해 잠이 안 왔어요.
요즘에는 그런 뉴스를 봐도 객관적인 입장에 선 분들이 알아줄 거라고 믿어요. 얼마 전 배우들의 모임에 가봤는데 제 고민은 그분들에 비해 행복한 것이었어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려고요."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악성 댓글은 저의 열정을 끌어올리고 독기를 품게 하죠."톱스타에게는 늘 악성 댓글이 따르는 법.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6)도 예외는 아니다.
최진실의 죽음으로 악성 댓글에 대한 경각심이 사회 전반에 퍼져 5집 `레이니즘`을 발표하고 비와 인터뷰를 한 자리에서도 이런 얘기가 빠지지 않았다. 비는 "내게는 세 부류의 세상 사람이 있다"며 "나를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나를 좋아하는 분들의 글을 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한다. 무작정 싫다는 분들의 글은 제쳐둔다.
팬은 아니지만 객관성을 지닌 분들이 노래나 무대에 대해 비판하면 여러 번 읽고 느끼고 고친다"고 말했다. 이어 "악성 댓글을 많이 보진 않지만 그런 글을 읽을 때마다 나의 열정과 독기가 올라온다"며 "처음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를 할 때 `이제 가수 시작한 게 1등한번 했다고 드라마 하냐`라는 비난에 시달렸다.
그때도 `오케이, 연기력 보여줄게`였다. 드라마 `풀하우스`를 할 때도 `실제 만화 캐릭터와 다르다`고 했지만 `그래, 성공할게`였다. 나는 상처받는게 아니라 오히려 오기가 생기더라"고 덧붙였다. 또 소문으로 들은 것을 확인하지 않고 보도하는 일부 언론에 속상한 적도 있었다고 했다. "예전에는 그런 기사를 보면 절박하고 답답해 잠이 안 왔어요.
요즘에는 그런 뉴스를 봐도 객관적인 입장에 선 분들이 알아줄 거라고 믿어요. 얼마 전 배우들의 모임에 가봤는데 제 고민은 그분들에 비해 행복한 것이었어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려고요."
[저작권자 (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